증권업협회(회장 오호수)는 3일 오후 ‘시중부동자금의 증시 유입 촉진을 위한 증권사 사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저금리하에서 시중부동자금이 부동산 등 투기에 이용되는 것을 막고 주식시장으로 자금을 유도해 산업자금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사장단은 오는 12일 이후 3회 기업IR를 지원키로 했으며 협회와 증권회사가 공동으로 전국을 돌며 투자자금 유치 설명회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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