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는 3일 우체국보험 공익자금 3억원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년소녀가장 9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들 소년소녀가장은 이날 ‘우체국 청소년꿈보험’에 가입됐으며, 동시에 90명 중 12세 이상 58명에게는 5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95년부터 매년 소년소녀가장을 선발해 현재까지 600여명을 청소년꿈보험에 가입시키고 50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