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베이스(대표 홍순만)가 공공사업팀 상무였던 장원영씨<사진>를 전무로 선임했다. 장원영 신임 전무는 기아정보시스템 SI사업부장을 거쳐 1997년부터 한국사이베이스에서 공공 및 통신업계 영업업무를 총괄해왔다. 신임 장 전무는 “한국사이베이스가 단순한 DBMS 기업의 이미지를 벗어나 DW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e비즈니스 등 새로운 시대 고객을 위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일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창희 기자 changh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반도체마저 정치 족쇄 채울 순 없다
-
2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3
[ET톡]AI 시대 금융보안, 망분리부터 바꿔야
-
4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6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7
[사설] 통신품질평가, 질적 진화 필요하다
-
8
[송민택 교수의 D-엣지]AI 시대, 진짜 경쟁은 투자다
-
9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2〉철학자라면, AI시대 사이버보안 위기를 어떻게 막을까 (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