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나 PDA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정보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병수)은 최근 휴대폰과 PDA폰 등 이동통신단말기를 통한 도서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도서관안내·자료찾기·도서관행사·학위논문관 등으로 국립중앙도서관의 소장자료를 검색할 수 있는 자료찾기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에 따른 시간과 노력을 대폭 줄여줄 전망이다.
자세한 사용안내는 홈페이지(http://www.nl.go.kr)를 참조하면 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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