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는 4일부터 시작되는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의 유료 서비스에 맞춰 대대적인 이벤트를 펼친다.
소프트맥스는 게임 내 아이템을 일정 개수 이상 모은 유저 중에서 추첨을 통해 홈시어터, 휴대폰, 힐리스 등 푸짐한 경품과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한편 10일까지 유료회원이 되는 사용자에게는 사용기간 15일을 연장해주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매주 토·일·월요일에는 모든 유료 회원에게 경험치의 2배를 제공하는 행사가 열리며 서버별 90레벨 이상인 유저에게 1개월 무료 쿠폰도 제공한다.
정영희 사장은 “이번 유료 서비스에 맞춰 업그레이드 버전도 함께 선보여 한층 다채로운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6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