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는 4일부터 시작되는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의 유료 서비스에 맞춰 대대적인 이벤트를 펼친다.
소프트맥스는 게임 내 아이템을 일정 개수 이상 모은 유저 중에서 추첨을 통해 홈시어터, 휴대폰, 힐리스 등 푸짐한 경품과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한편 10일까지 유료회원이 되는 사용자에게는 사용기간 15일을 연장해주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매주 토·일·월요일에는 모든 유료 회원에게 경험치의 2배를 제공하는 행사가 열리며 서버별 90레벨 이상인 유저에게 1개월 무료 쿠폰도 제공한다.
정영희 사장은 “이번 유료 서비스에 맞춰 업그레이드 버전도 함께 선보여 한층 다채로운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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