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계열 정보보호 전문업체 인포섹(http://www.skinfosec.co.kr)은 2일 한국CA 출신 황연천씨(51)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황연천 사장은 79년 연세대 법학과 졸업 후 효성·한국IBM을 거쳐 한국CA 영업 및 마케팅 담당 상무로 재직했다.
황연천 사장은 “SK그룹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고객을 만들어 향후 3년 안에 매출액 기준 시장점유율 10% 이상을 달성해 국내 1위 보안업체로 올라설 계획”을 밝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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