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가 알루미늄 가공 전문기업 삼아알미늄의 BPM 기반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삼아알미늄의 BPM 기반 통합정보시스템은 99년 이후부터 운영해온 400여개 전사 업무 프로세스와 ERP시스템, ‘비즈플로 워크플로’ ‘비즈플로 KMS’ 등을 기반으로 서울사무소, 안양공장, 시흥공장과 현재 대규모로 건설중인 포승공장 인프라를 연계했다.
삼아알미늄은 연간 2만50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3만여톤 규모로 확장함에 따라 ‘업무자동화 프로세스 및 지식경영’을 위한 시스템으로 통합 활용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됐다.
핸디소프트는 자사의 웹 기반 솔루션인 ‘비즈플로 EIP’를 기반으로 삼아알미늄의 전사 공통 포털과 임직원 개개인의 포털을 구축했으며, 운영중인 삼아알미늄의 정형계와 비정형계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비즈플로 워크플로’를 도입했다. 또 업무처리에 대한 결과물이 ‘비즈플로 KMS’에 이관되도록 설계함으로써 회사의 업무와 지식관리를 일관성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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