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스퍼테크놀로지(대표 성석경 http://www.imexper.com)는 지난 30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아이브릿지’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지난 3월 기업용솔루션 업체인 아이브릿지가 최대지분을 인수한 데 따른 것으로 조립금속업에서 디지털정보기기 사업진출을 선언한 멕스퍼테크놀로지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홈네트워크 사업을 비롯한 IT전문기업으로의 변신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아이브릿지란 명칭에는 ‘다양한 정보와 가치들이 자유롭게 왕래하는 다리’가 되겠다는 회사의 사업이념이 담겨져 있으며, 이번 사명 변경으로 IT전문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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