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전산협의회는 최근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회원 증권사를 10개에서 12개로 소폭 늘렸다고 1일 밝혔다.
증권전산협의회는 기존 10개 회원사 중 이트레이드증권을 제외하고 중대형증권사인 굿모닝신한증권과 중소형 증권사인 브릿지증권·동부증권을 새로운 회원사로 편입했다.
증권전산협의회측은 “중소형 증권사의 의견을 많이 수렴하겠다는 의미에서 회원사를 소폭 늘리게 됐다”며 “내년에는 출범 2년째를 맞이하는 만큼 협의회의 전면적인 개편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증권전산협의회와 개별 증권사간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별도의 웹사이트를 만들어 증권업체간 의견수렴을 활발히 진행하기로 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