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유석렬 http://www.samsungcard.co.kr)는 최근 유상증자에 맞춰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100여만주에 대해 100%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카드 측은 “최근 카드사의 경영상황을 감안해 우리사주 배정주식 중 일부 실권주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하기도 했다”며 “군에 입대한 조합원까지 참여할 정도로 회사 구성원이 회사 장래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해석돼 위기 돌파에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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