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마이크론(대표 조영환 http://www.lgmicron.com)은 최근 경북 구미시 구포동 본사 입구에서 출근하는 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회사는 최근 알제리와 일본에서 잇따라 발생한 각종 지진과 재난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LG마이크론 환경지원팀은 매달 에너지 절약과 금연에 대한 주제로 환경안전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3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4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5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6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7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8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9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