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시스템업체 삼성탈레스(대표 박태진 http://www.samsungthales.com)가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분야 국제품질인증 기준인 CMM(Capability Maturity Model) 레벨3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탈레스는 지난해 5월 국내 방산업체로서는 처음으로 CMM 레벨2 인증을 획득한 뒤 이를 기흥·구미연구소의 전 개발조직으로 확산시켜, CMM 레벨3 기반의 소프트웨어 개발역량과 프로세스를 갖췄음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CMM 컨설팅에는 코윈솔루션이 참여했다.
삼성탈레스는 이번 CMM 레벨3 인증 획득을 계기로 CMMI(CMM Integration)을 모델로 해 지속적인 소프트웨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개선활동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4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7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8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9
5월 전국민 AI 경진대회 '숏폼 챌린지' 열린다
-
10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