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규모가 작년보다 2% 늘어난 48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C넷이 시장조사기업 가트너의 보고서를 인용,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가트너는 “이라크 전쟁이 끝났지만 세계 정치·경제가 여전히 불투명하고 최근의 사스 발발로 IT업체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 올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이 작년 47억달러에서 1억달러 증가한 48억달러에 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서 가트너는 지난 2001년에는 시장규모가 거의 50억달러에 육박했었다고 덧붙이며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중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자원관리 제품이 올해 11%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가장 주목받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