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규모가 작년보다 2% 늘어난 48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C넷이 시장조사기업 가트너의 보고서를 인용,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가트너는 “이라크 전쟁이 끝났지만 세계 정치·경제가 여전히 불투명하고 최근의 사스 발발로 IT업체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 올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이 작년 47억달러에서 1억달러 증가한 48억달러에 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서 가트너는 지난 2001년에는 시장규모가 거의 50억달러에 육박했었다고 덧붙이며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중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자원관리 제품이 올해 11%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가장 주목받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