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28일(현지시각) 서버용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2개 제품에 대해 보안경고를 했다고 C넷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MS는 “서버용 소프트웨어인 ‘인터넷인포메이션서비스(IIS)’를 비롯해 ‘윈도미디어서비스’ 등 2가지 제품이 보안결함이 있어 해커의 서비스거부(DoS:Denial of Service) 공격을 유발할 수 있다”며 패치(기능 수정 소프트웨어)를 내려받으라고 고객들에게 촉구했다.
이와 관련, 스티브 툴로스 MS 프로그램 매니저는 “IIS 제품은 버전 4.0과 5.0 및 5.1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버전 6.0과 윈도서버2003은 이번 결함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 “IIS 보안결함 등급은 ‘중요’이며 윈도미디어서비스는 ‘보통’”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MS의 이번 보안경고는 올들어 각각 18, 19번째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