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과 인피니온은 M램의 상용화 작업을 합작회사인 알티스에 이관키로 하고 향후 3년간 1억7000만유로(약 2억달러)를 투자한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알티스는 올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개발에 나서는 등 향후 M램 메모리부문에서 R&D는 물론 상품화까지 총괄, 추진하게 된다. 알티스는 지난 99년 IBM과 인피니온의 합작회사로 출범한 웨이퍼 팹업체다.
한편 자기로 데이터를 기록하는 새로운 형태의 메모리인 M램은 D램보다 대용량화가 쉽고 전원을 끊어도 정보가 사라지지 않는 불휘발성을 지니고 있어 D램과 강유전체 메모리(Fe램)를 대체할 차세대 메모리로 주목받고 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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