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한 삼성테스코 사장(58)이 이달 27, 28일 이틀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표준상품 식별코드·바코드 국제기구인 EAN 인터내셔널 총회 참석차 26일 출국했다. 이 사장은 이번 총회에서 이사회 임원 15명 중 아태지역 유통업체를 대표하는 임원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이 사장은 총회 첫날 마케팅 소위원회를 주재하고 45분 동안 국제 거래 활성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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