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육군의 군사장비 전문가 댄 하쉬먼(왼쪽)과 라울 로페즈 하사가 최근 열린 MIT대학 ‘군사 나노기술 연구소’ 개원식에서 ‘스콜피온’과 ‘미래전사’라는 이름의 차세대 첨단 전투복의 시제품을 입은 채로 손목의 통신시스템을 작동해 보고 있다. MIT 군사 나노기술 연구소는 첨단 나노기술과 IT를 군복에 통합시킨 미래형 군사장비를 개발하게 된다. <매사추세츠=로이터뉴시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