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대표 이계안 http://www.hyundaicapital.co.kr)이 이달말까지 현장 우선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실·본부장급 임원들이 채권회수 업무를 체험하는 ‘일일 현장근무’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현대캐피탈 실·본부장급 임원 15명은 하루동안 인천, 광주, 부산 등 전국 각지의 현대캐피탈 채권센터로 출근해 연체콜링, 인바운드 상담, 내방 채무자면담, 외근업무 동행 등 금융회사에서 가장 어렵다는 채권회수 업무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게 된다. 현대캐피탈은 본사와 영업 현장간의 현실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일일 현장근무’를 전국 50여개 지점과 콜센터 등으로 확대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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