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대표 이계안 http://www.hyundaicapital.co.kr)이 이달말까지 현장 우선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실·본부장급 임원들이 채권회수 업무를 체험하는 ‘일일 현장근무’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현대캐피탈 실·본부장급 임원 15명은 하루동안 인천, 광주, 부산 등 전국 각지의 현대캐피탈 채권센터로 출근해 연체콜링, 인바운드 상담, 내방 채무자면담, 외근업무 동행 등 금융회사에서 가장 어렵다는 채권회수 업무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게 된다. 현대캐피탈은 본사와 영업 현장간의 현실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일일 현장근무’를 전국 50여개 지점과 콜센터 등으로 확대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