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코리아(대표 조영환·이하 넷앱)는 최근 8개 업체들과 리셀러십을 체결, 올해 목표로 한 리셀러 확충 계획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올 해 초부터 진행된 리셀러 선정을 통해 넷앱코리아는 LG CNS·삼성전자·대한정보시스템즈·링네트·노아테크놀로지·서울시스템·KL정보통신·제노다임 등 8개 업체를 추가로 선정, 기존 5개사와 함께 총 13개사의 리셀러망을 확보하게 됐다.
넷앱코리아는 각 기업들이 SI시장을 비롯해 서버 동반영업 기회를 창출하고, 웹 기반 솔루션을 통한 금융권 대상 영업을 강화하는 등 특정 시장에서 영업기회를 새롭게 창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넷앱코리아는 올해를 마케팅 강화의 해로 설정했으며, 다양한 리셀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도 2배 이상의 고속 성장을 목표로 세웠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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