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9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8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 참석, “고급인력이 많은 우리에게 발명과 과학기술은 경제의 활로이자 내일의 희망”이라며 “‘제2의 과학기술 입국’을 통해 발명강국, 특허대국의 기틀을 착실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이 발명 유공자들을 포상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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