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서울지역 상권을 겨냥한 전자·통신 전문쇼핑몰이 공식개장했다. 지난 주말 테크노에어포트몰은 옛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에 3개 층으로 구성된 전자·통신 전문쇼핑몰 ‘테크노스카이시티몰’을 공식개장했다. 김포공항 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새롭게 들어선 테크노몰은 영화관·컨벤션센터 등 3개 단지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연면적 1만2000평에 450개 업체가 입주했다. 특히 3층에 들어선 통신매장은 서울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이동통신매장이며 가전 전문매장 등이 갖춰져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