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 http://www.samsungnetworks.co.kr)는 19일 택배업체인 HTH(대표 김규상)와 업무조인식을 갖고 HTH의 모바일택배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회사측에 따르면 모바일 택배시스템은 무선인터넷망과 PDA를 활용해 택배차량의 위치, 화물의 수, 배송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시스템으로 물류처리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는 이점이 있다.
이번에 구축되는 택배시스템은 영업사원·고객·대리점을 대상으로 화물의 배송상황 및 이동경로 정보 등을 실시간 제공함은 물론 일일 예상물량의 정확한 파악을 통한 효율적인 배송관리, 집배실적 등록의 일원화를 제공하게 된다.
박양규 사장은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사의 고객신뢰도 상승과 관리비용 절감, 업무효율화가 기대된다”며 “향후에는 멀티미디어메시징시스템(MMS) 기능과 이동기기를 통한 영업지원·현장지원·위치기반 서비스 등을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7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8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9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10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