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의 제프 이멜트 회장(47)이 오는 21일 방한해 다국적 기업 대표로는 처음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예방한다.
이멜트 회장은 22일 GE코리아 이채욱 사장과 함께 청와대를 예방하고 정부의 해외투자 유치 노력 및 동북아시아 경제 허브 프로젝트 등에 깊은 관심을 표명할 예정이다.
이멜트 회장은 청와대 예방 외에도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 LG전자 구본무 회장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멜트 회장의 이번 방한에는 GE아시아 본부 요스히아키 후지모리 사장이 동행한다.
GE는 한국에 진출해 있는 다국적 기업 중 가장 큰 사업규모(33억달러·한화 4조원)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에 14억달러를 투자하는 등 한국 경제의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