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코리아는 15일 신형 그래픽 칩인 지포스 FX5900<사진>을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에 비해 부동 소수점 픽셀 셰이더 기능이 배가됐으며, 256 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컨트롤러를 채택해 메모리 대역폭이 2배 이상 향상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0.13미크론(㎛) 공정으로 메모리 클록 또한 향상됐으며 그래픽 카드에서 동작시 발생하는 소음문제도 해결했다고 엔비디아코리아는 덧붙였다.
이 칩이 장착된 그래픽 카드는 국내 제조사들을 통해 6, 7월께 출시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