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알라인(대표 남병수 http://www.krline.net)은 오는 6월 12일까지 가상사설망(VPN) 전용선에 가입한 고객에 한해 개통 이후 15일 이내에 계약을 해지할 경우 사용요금을 받지 않는 ‘VPN전용선 품질보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또 E1(2Mbps)급 VPN전용선을 신규로 임대하는 고객에게는 월 20만원대의 10MB 공유 IDC를 무상제공하며 IDC 신규 임대고객에게는 월 20만원대의 E1급 VPN전용선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VPN+IDC 플러스 패키지상품’을 신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남병수 사장은 “지난 1년여간의 VPN서비스를 통해 VPN전용선이 기존의 전용선에 비해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주 고객층인 중소벤처기업으로부터 받고 있다”며 “VPN상품의 저변확대를 위해 품질보증이벤트와 IDC플러스패키지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8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9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10
케이블업계 “프로그램 사용료, 수신료 수익의 90% 초과…산업 존속 위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