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는 지난 2000년 3월부터 컴팩코리아가 매주 2회씩 230회에 걸쳐 진행했으나 HP·컴팩 합병으로 중단됐던 ‘e코리아 솔루션 세미나’ 프로그램을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국내 솔루션 파트너인 다존기술이 참가하는 ‘콘텐츠관리서버(이제이드)의 필요성과 도입효과’를 주제로 하는 231회 세미나를 15일 서울 HP 솔루션센터에서 개최하며 향후 매주 목요일마다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문의 (02)2199-1826, http://www.hp.co.kr/ekorea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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