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대표 김형순 http://www.locus.com)는 콜센터 운영대행업체인 CIC코리아(대표 윤도영 http://www.cicservice.com)의 350석 규모 부산 콜센터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CIC코리아는 데이콤과 일본의 대표적 콜센터 운영대행업체인 트랜스코모스의 합작회사로 이번 부산 콜센터 구축에서 로커스는 지능형 교환시스템(ACD), 자동응답시스템(IVR) 등 첨단 콜센터 솔루션을 제공했다. CIC코리아는 서울 강북·강남과 함께 이번 부산 콜센터 구축으로 총 1500석 규모의 콜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로커스 기업통신솔루션(ECS) 사업본부 김용수 상무는 “국내 콜센터 운영대행 시장은 오는 7월 방카슈랑스 실시 등 금융권의 콜센터 아웃소싱 수요 확대에 맞춰 각 업체들이 시설 규모를 대폭 확대하면서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5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6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
7
KT, 사람 업무 대신할 '자율형 AI 에이전트' 도입한다
-
8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
9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 티저 사이트 오픈
-
10
“그 웹툰은 어떻게 슈퍼IP가 됐나”…콘진원, 결정요인 연구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