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명의 컴포넌트기반개발(CBD) 소프트웨어(SW) 전문가가 탄생했다.
한국SW컴포넌트컨소시엄(회장 김홍기)이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제1기 CBD 아키텍트과정’의 졸업시험을 통과한 22명에 대한 수료식이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비트교육센터에서 열렸다.
이 프로그램은 정보통신부 SW신기술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졸업생들이 국내 CBD산업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SW컴포넌트컨소시엄은 앞으로 실무 중심의 CBD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연간 200여명의 CBD 아키텍트 및 프로젝트 매니저를 육성할 계획이다.
김홍기 회장은 “체계적인 교육내용과 엄격한 관리기준을 통과한 수료생들이 우리나라 컴포넌트 및 SW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