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오른쪽)이 9일(현지시각) 자신이 창립한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지원으로 컴퓨터를 설치한 미국 워터타운의 지역 도서관에서 인터넷 검색 중인 브레트 셔벤스키에게 말을 걸고 있다. 뒤쪽은 셔벤스키의 어머니. 게이츠 회장은 자신의 재단이 이 곳에 설치한 컴퓨터 시설의 효과를 보기 위해 이 지역을 방문했다. <워터타운(사우스다코타주)=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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