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오른쪽)이 9일(현지시각) 자신이 창립한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지원으로 컴퓨터를 설치한 미국 워터타운의 지역 도서관에서 인터넷 검색 중인 브레트 셔벤스키에게 말을 걸고 있다. 뒤쪽은 셔벤스키의 어머니. 게이츠 회장은 자신의 재단이 이 곳에 설치한 컴퓨터 시설의 효과를 보기 위해 이 지역을 방문했다. <워터타운(사우스다코타주)=로이터뉴시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