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KTF(대표 남중수)·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우수 프로그램 및 아이디어 응모행사인 ‘네스팟스윙 포켓피시 콘테스트’를 오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2개월간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PDA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개발부문, 아이디어 기획부문 등 2개로 나뉘에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네스팟용 소프트웨어나 아이디어 기획서를 KT·KTF·한국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를 통해 출품하면 된다.
응모된 작품 중 우수작 20종을 선정해 최우수작 1000만원(2명) 등 총 6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 응모자 모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0만원 상당의 경품도 증정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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