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성년의날 등 각종 기념일이 몰려 있는 5월은 유통점들에는 매출확대의 적기다. 유통점마다 중저가 실속제품 중심의 마케팅 전략을 펼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동원, 고객 모으기에 한창이다. 휴일을 이용해 용산상가를 찾은 고객들이 야외에 마련된 좌판에서 소프트웨어를 고르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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