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10일부터 자사 무선인터넷서비스인 핌을 통해 모바일 전용 개그 동영상 ‘갈갈이 패밀리 서프라이즈 콘서트’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KTF 관계자는 “이 서비스에는 박준형, 김다래 등 개그콘서트 출연진 등이 나오며 TV에서 볼 수 없었던 미공개 내용을 휴대전화에서만 공개한다”고 말했다.
이 서비스는 ‘우비 쓴 남매’ ‘일상 사투리’ 등 3∼7분 분량 개그 코너 10여개로 구성돼 있다. KTF는 100여편이 넘는 개그 동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무선데이터 요금 외에 개그 코너 1편당 휴대폰 저장시 500원의 정보이용료가, 스트리밍 보기는 400원이 부과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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