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어디서 먹을까’ ‘애인과 무엇을 먹나’ ‘회식장소는 어디가 좋을까’
이런 고민에 빠졌다면 386쿠킹클럽(http://www.386cook.com)을 클릭해보자.
386쿠킹클럽은 국내 음식점과 요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요리 포털사이트다. 이 사이트의 특징은 공식 추천맛집을 소개하는 것.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등 각 조리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이 동호회원들의 의견을 토대로 전국, 시, 군, 구 단위마다 메뉴별로 선정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386쿠킹클럽에 접속하면 자신이 있는 곳에서 음식점의 상세한 정보와 주요 메뉴를 알 수 있다.
사이트 구성을 살펴 보면 공식 추천맛집과 전문적인 요리사가 여러 나라의 음식을 소개하는 ‘황후의 밥’ 코너가 있고 회원이 직접 자신만의 요리비법을 올리는 ‘걸인의 찬’이 있다.
‘음식광장’은 여행기행문과 그 지방의 대표적인 음식을 소개하는 요리기행 코너. 삼오동은 동호회 회원 만남의 장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다이어트미용식과 음식궁합, 라면을 활용한 여러 가지 요리 등 생활 속에서 피부에 와닿는 정보들을 소개하는 ‘요리관련뉴스’도 전한다.
또 음식점 소개시마다 걸려있는 할인쿠폰은 알뜰 쇼핑객에게 큰 인기다.
회사측은 온라인을 통한 요리정보 제공뿐 아니라 매월 ‘요리교실’ ‘요리자랑대회’ 등 오프라인 모임을 주관하고 있으며 앞으로 인터넷TV를 통한 사업확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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