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현재 공사중인 서울 여의도 사옥에 서울지역 통합콜센터를 설치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KT는 “내년 초 사옥이 완공되면 8∼9층에 통합 콜센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서울지역 31개 지점에서 분산운영됐던 콜센터들을 한데 모아 한층 향상된 고객서비스를 펼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상 20층, 연면적 2만여평인 KT 여의도 사옥은 분당 본사, 일산, 목동 사옥에 이어 네번째로 큰 규모로 통합콜센터 외에 KT 여의도 지점과 각종 부대시설을 내년 2월께 입주시킬 예정으로 있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