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조회(VAN) 업계가 당면한 어려움을 타개하고 생존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한 VAN업체간 협의회가 결성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정보통신(KICC)·케이에스넷·나이스정보통신·한국신용카드결제·한국부가통신 등 5개 VAN업체 대표들은 최근 업계의 공동이익을 대변하기 위한 협의체 발족 필요성에 공감하고 오는 15일 한국VAN협의회(가칭) 출범식을 갖는데 최종 합의했다.
5개사가 주축이 될 협의회의 초대 회장은 주성도 나이스정보통신 사장이 내정됐다.
협의회는 주요 사업으로 △VAN업계 공동의 자정운동 △현안에 따른 카드사와의 공동보조 △가맹점 매출정보를 활용한 데이터베이스사업·온라인 인증서비스 개발 등의 공동수익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이를 위해 조직내 실무임원 협의회와 실무위원회를 별도로 두기로 했다.<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