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공간절약형 레이저프린터 ‘ML-2150·사진’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가로 세로 40㎝씩의 공간만 있으면 설치가 가능하며 1분에 20장을 출력할 수 있다. USB 2.0과 16MB 메모리를 기본 탑재해 빠른 인쇄를 지원한다.
500장의 용지 급지함을 기본 내장하고 있으며 양면인쇄·모아찍기 기능 등도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네트워크 기능은 선택사양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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