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틸러스효성(대표 최병인 http://www.nautilus.hyosung.com)은 6일 서울 백병원 등 서울시내 10개 병원에 건강검진용 상품권 무인자동발행기를 공급하고 의료IT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효도카드’로 불리는 종합검진상품을 선불카드로 판매하는 제품으로 오는 8일부터 각 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노틸러스효성은 처방전출력·무인수납기능의 병원용 자동발행기를 개발, 오는 6월 각 병원에 시범공급하는 한편 전국에 구축된 의료처방전달시스템(OCS:Order Communication System)을 통해 병원간 자동화기기를 연동시키는 등 의료IT분야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