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큐어넷(대표 이재형 http://www.xcurenet.com)은 중소기업용 보안솔루션인 ‘비너스바이러스월’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인터넷을 통해 들어오는 바이러스와 스팸메일을 차단하는 것으로 HTTP·SMTP·POP3·FTP 등 바이러스 및 스팸메일의 유입이 가능한 여러가지 인터넷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50사용자 미만 제품과 100사용자 미만 제품, 2종류가 있다.
엑스큐어넷은 이 제품의 출시에 맞춰 정상가격의 70%를 할인판매하는 행사를 7월 말까지 실시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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