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예탁금이 8거래일 연속 감소하며 10조원 아래로 떨어졌다.
2일 증권업협회는 지난달 30일 기준 고객 예탁금이 전거래일 대비 2052억원 감소한 9조992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위탁자미수금도 증가 하루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30일 기준 위탁자 미수금은 전거래일 대비 832억원 감소한 6368억원이었다.
반면 선물옵션거래 예수금은 2거래일 연속 증가, 전거래일 대비 431억원 증가한 2조8077억원으로 집계됐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7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8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9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10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