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유통업체 비엔티(대표 김재원)는 자사가 운영하는 B2B 온라인쇼핑몰 게임21(http://www.game21.co.kr)에 가입한 회원사가 지난달 30일 300개가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게임21은 전국 게임판매점과 게임관련 유통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온라인쇼핑몰로 지난 2001년 12월 오픈했다.
김재원 사장은 “온라인 쇼핑몰의 장점을 살려 전국의 게임판매점과 PC방에 용산 도매가로 게임을 공급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게 된 원인”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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