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는 간부회의를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와 사회적 이슈인 정책과제에 대한 실질적인 토론의 장으로 운영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정통부는 월요일 오전에 갖는 주·월간 업무계획 보고와 별도로 매주 금요일 오후 2, 3개 정책과제를 토론하는 간부토론회를 갖기로 했다.
이 자리에선 정책 이슈와 정책 아이디어에 대한 정통부의 입장을 정리하고 확정하며 이를 바탕으로 실행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또 장관의 업무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 오전에 차관 주재의 간부간담회를 신설해 정책과제와 아이디어를 심층 토론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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