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종합유선방송협의회(SO)는 28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오는 5월 9일 임시총회를 개최해 최근 사의를 표명한 유세준 회장의 후임을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SO협의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회장후보 선임에 대해서는 논의를 하지 않고 총회시까지 지원자가 직접 후보 등록을 하거나 타 회원사가 적임자를 추천해 여러명의 후보가 나올 경우 회원사의 투표로 최종 결정키로 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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