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예산이 9조9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중소기업청은 국내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이같은 예산지원 내용을 담은 ‘2003년도 소기업 종합지원계획’을 수립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획안에 따르면 산업자원부 등 22개 중앙행정기관의 중소기업 지원 및 인프라 구축 등 예산과 기금 규모는 8조3000억원, 12개 시도는 1조6000억원 등이다.
이 가운데 경영자금과 정보화지원, 보증지원 등 경영지원 규모는 4조8000억원(48.2%), 기술개발자금·기술지도 등 기술지원 규모는 2조5000억원(26.5%)으로 집계됐다.
자세한 예산지원 내용은 중기청 웹사이트(http://www.smba.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