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솔루션업체 유림정보통신(대표 유상동 http://www.youlim.co.kr)은 28일 방카슈랑스 시대를 맞아 각 금융기관간의 원활한 정보교류가 가능하도록 하는 게이트웨이 매니저인 ‘GMB’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GMB(Gateway Manager for Bancassurance)는 은행과 보험사간의 시스템 인터페이스, 데이터 트랜잭션의 매핑·변환 등을 구현한다. 또한 금융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아키텍처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유림정보통신은 이달부터 은행을 중심으로 GMB 영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