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뉴욕생명의 본사와 27개 지점을 연결하는 가상사설망(VPN)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퓨쳐시스템은 뉴욕생명 본사에 중앙관리 프로그램과 중형 VPN 장비인 ‘시큐웨이게이트 1000’을 설치하고 27개 지점에는 소형 VPN 장비인 ‘시큐웨이게이트 100’을 설치할 예정이다.
김광태 퓨쳐시스템 사장은 “기존에 56K 전용선을 사용하던 뉴욕생명은 이를 256K로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VPN솔루션 도입으로 256K 전용선과 비교해 약 40%의 비용만으로 더 넓은 대역폭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퓨쳐시스템은 한국화재보험협회·교보생명·SK생명·신한생명·메트라이프생명·PCA생명 등의 보험사에 VPN솔루션을 공급한 바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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