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 http://www.ahnlab.com)는 28일 윈도기반 게이트웨이용 백신솔루션인 ‘V3바이러스월이메일포윈도서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인터넷을 통한 데이터가 들어가고 나가는 관문인 게이트웨이에서 바이러스나 웜 등을 PC로 가기 전에 차단하는 백신솔루션이다. 외국제품과 비교해 한글 필터링, 윈도 기본 사용자 인터페이스 제공, 정책예외설정 기능, 스팸메일 필터링 기능 등이 우수하다고 안철수연구소 측은 밝혔다. 안철수연구소는 이 제품의 출시로 유닉스와 리눅스는 물론 윈도 환경까지 지원하는 게이트웨이 백신솔루션을 갖추게 됐다.
제품 가격은 49사용자 이하로 140만원(부가세 별도)이다. 49사용자 이하에 한해 5월초부터 온라인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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