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항영 LG CNS 공공사업본부 품질담당 수석(왼쪽부터), 헨리 슈나이더 테라퀘스트 선임심사원, 이상주 LG CNS 공공사업본부 국방사업담당 수석, 이숙영 LG CNS 기술연구부문 상무, 김종후 LG CNS 기술연구부문 SW공학센터 부장이 국방사업 분야 CMM 레벨3 인증 획득 후 기념촬영을 했다.
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가 국방사업 분야 CMM(Capability Maturity Model) 레벨3을 획득했다.
LG CNS는 지난 16일부터 미국의 CMM 전문 컨설팅업체 테라퀘스트(TeraQuest)와 국내 선임심사원을 포함한 심사팀에 의해 국방사업 분야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유지보수 및 운영서비스 품질에 대한 공식 심사를 받아 레벨3 인증을 받았다.
이미 LG CNS는 올해 초 CMM을 비롯한 품질경쟁력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판단, 전사적으로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을 확산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회사의 대법원 부동산 등기부 프로젝트는 CMM 레벨4 인증을 지난해 획득, 현재 CMM 레벨 5를 추진중이고 이미 CMM 레벨3 인증을 획득한 LG카드·LG전자도 레벨4 이상의 등급 획득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CMM은 소프트웨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자 미국 국방부가 의뢰해 카네기멜론대학의 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Software Engineering Institute)가 개발한 품질인증기준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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