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대를 비롯한 4개 시민단체는 최근 문화부가 발표한 음악산업진흥시책에 대한 개선안을 작성, 문화부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연대는 이 개선안을 통해 “이번 진흥계획에는 예전에 문제시됐던 불필요한 사업에 대한 투자가 포함돼 있을 뿐 아니라 콘텐츠 확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사업 실행주체도 불명확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문화연대는 △KRCnet·뮤직테마파크·광명첨단음악산업단지에 대한 국고지원을 철회할 것 △새로운 문화환경에 맞는 혁신적인 음악산업진흥제도 개혁 차원에서 저작권 신탁관리제도를 다양화하고 온라인 음악 비즈니스를 양성화할 것 등을 요구했다.
한편 문화연대는 29일 개최될 예정이던 ‘온라인 음악저작권 세미나’를 5월 13일로 연기했다. 문의 (02)773-7707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