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의 일본 합작법인 ‘INTEC LG CNS’(대표 하츠다 다카시)가 공식 출범했다.
‘INTEC LG CNS’는 지난 2월 LG CNS, 일본의 INTEC, e-Solution이 각각 51%, 45%, 4%의 지분을 출자하는 합작계약을 맺어 컨설팅, SI, SM을 포함한 토털 IT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설립됐다.
정병철 LG CNS 사장은 “한일 합작 SI업체의 탄생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크다” “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시너지 효과를 통해 오는 2005년까지 80억엔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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