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트(단장 홍대일)는 최근 1억원의 예산을 들여 대구벤처센터 3층에 지역 벤처기업이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공용장비실을 마련,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공용장비실에는 컬러 플로트와 컬러 고속복사기, 컬러 레이저프린트, LCD 프로젝트, 출력용 PC, 노트북PC, 디지털카메라 등의 장비들이 마련돼 있다. 대구벤처센터 입주기업 직원들이 장비를 이용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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